완주 기록 예측
한 거리의 기록으로 5km·10km·하프·풀코스 예상 기록을 계산합니다.
- 5km
- 23:59
- 10km
- 50:00
- 하프
- 1:50:19
- 풀코스
- 3:50:01
기록이 있는 거리
시:분:초 또는 분:초 형식으로 입력하세요.
예상 기록: 5km 23:59, 10km 50:00, 하프 1:50:19, 풀코스 3:50:01
어떻게 계산하나요?
미국의 엔지니어이자 러너인 피터 리걸(Peter Riegel)이 제안한 공식을 씁니다. 거리가 늘어날수록 페이스가 일정한 비율로 느려진다는 관찰에서 나온 식으로, 예상 기록 = 기존 기록 × (목표 거리 ÷ 기존 거리)1.06 입니다. 예를 들어 10km 50분 러너의 하프 예상 기록은 약 1시간 50분, 풀코스는 약 3시간 50분입니다.
예측이 빗나가는 경우
- 첫 풀코스. 공식은 목표 거리에 맞는 훈련을 했다고 가정합니다. 장거리 훈련 없이 10km 기록만으로 계산한 풀코스 예상은 실제보다 낙관적인 경우가 많습니다.
- 거리 차이가 클수록 오차가 커집니다. 풀코스를 예측할 때는 10km보다 하프 기록을 넣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.
- 날씨·코스·트레일. 더위, 오르막, 산길은 반영되지 않습니다.